TV 드라마

'태풍의 신부' 박하나, 청순녀↔팜므파탈 연기 변신..첫 촬영 스틸컷

입력 2022-09-28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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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방에 ‘태풍의 신부’ 돌풍을 불러일으킬 주인공 박하나의 촬영 현장이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10일(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연출 박기현, 극본 송정림) 제작진이 배우 박하나의 싱그러운 청순미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 박하나는 자전거를 타고 초록이 가득한 공원길을 시원스럽게 달리고 있다.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머금은 박하나는 극중 자신이 만든 화장품으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꿈을 꾸는 은서연의 밝고 당찬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러블리한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박하나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박하나는 못 말리는 하이 텐션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는 후문.

제작진은 “박하나는 첫 촬영부터 대본 속에서 갓 튀어나온 듯 러블리한 은서연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뿜어냈다”고 극찬하며 “청순미 넘치는 사랑스러운 여성과 한 집안을 파멸로 몰고 갈 팜므파탈의 야누스 연기 변신을 선보일 박하나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태풍의 신부’는 오는 10월 10일(월) 밤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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