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규리가 팬들과 소통했다.
28일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 한 바퀴를 돌아도 머릿속이 복잡하니 사진이나 찍기로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하고도 청순한 그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규리는 이와 함께 복잡한 심경을 표현하고 있어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으며,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완전체 컴백하고 본격적인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또 박규리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오은영 박사와 만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