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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뷰티 MC 꿰차더니 차에서도 독하게 관리..바비인형 같아

입력 2022-09-28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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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하얀이 남다른 자리관리를 보여줬다.

28일 오후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요즘음 그동안 노력했던 결과물들을 보여드리는 설레는 시기인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미스트를 자신의 얼굴에 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하얀은 달리는 차 안에서도 꾸준하게 관리를 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겨줬다.

또 서하얀은 날렵한 브이라인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인형 비주얼을 보유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 최근 서하얀은 ‘뷰티풀’ MC로 발탁됐으며, 프로그램은 다음 달 12일 오후 9시 SBS FiL, SBS M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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