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영어 공부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어 잘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것으로 보이는 노트가 담겨 있다. 여기에는 영어 필기가 빼곡하게 적혀 있어 어학 실력 향상을 위한 김나영의 열정을 엿보게 한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물 건너온 아빠들'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김나영은 현재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역삼동 소재 99억 건물을 매입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