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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6기 영호X영자, 헤어진 후 근황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입력 2022-09-29 23: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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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SBS플러스 '나솔사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6기 커플이었던 영호와 영자가 이별 소식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6기 커플 영호, 영자가 헤어진 근황을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각자 다른 장소에 6기 영호, 영자가 나타났다. 커플로 솔로나라를 함께 떠났던 두사람은 밖에서도 만남을 유지했고, 2024년 9월 12일로 결혼 날짜까지 정해 미래를 약속했었지만 현재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영호는 "현재는 서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라고 말했고, 영자는 "이별한 지가 한달 좀 넘어가지고 아직 그렇게 크세 실감이 안 나는거 같다. 여태까지 했던 이별하고는 느낌이 다르다. 예전에 했던 연애들은 헤어지면 그 사람의 소식을 들을 수도 없었거든요? 저희는 너무 많이 알려져 있다 보니까"라고 이별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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