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타고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배우 이미도는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 끊은지 5년 됐다구요..타고났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울 아빠가 나이 70에 아직도 몸이 이러셔요..근데 딸만 셋..내가 제일 많이 닮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등근육을 과시하고 있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미도는 운동 끊은지 5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등근육이 어마어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올해 티빙 오리지널 '장미맨션'을 공개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