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지혜가 넓은 집에서 요가를 하고 아침밥을 차리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하루 시작. 요가를 안하면 몸이 더 아파요 ㅋ ㅋ 운동이 아니라 치료. 스트레칭. 목요일이 젤 알찬하루. 살림남 녹화 고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혜가 아침부터 집에서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넓은 거실에 매트를 깔고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열심히 운동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이어 빵과 과일, 김에 싼 밥, 달걀찜 등 다양한 음식들이 식탁 위에 놓여져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가족들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준비한 아침상. 김지혜는 "조식뷔페?"라며 바쁘지만 다양하게 아침을 준비했음을 알렸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강남의 90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