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희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미들 점심 시간이겠다. 맛있는 거 먹으러 가야지. 오늘이 목요일이니까 내일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야! 그러니 힘내 알았지?"라며 "언니 어제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허벅지까지 찢어진 트임원피스를 입고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희는 시원하게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희는 오는 10월 5일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뜻하지 않게 막장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