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던♥'현아, 뼈까지 드러나도 섹시..과감의 아이콘

입력 2022-09-30 0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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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아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30일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핫팬츠부터 탱크톱을 입고 찍은 모습들이 담겼다. 노출도 감행하는 독보적인 의상 소화력이 현아만의 섹시미를 극대화한다. 강렬한 눈빛과 뼈가 드러날 만큼 슬림한 라인 역시 인상적이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더해 현아는 지난 7월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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