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라인드' 옥택연, 열정으로 완성한 열혈 형사..싱크로율 높이는 몰입감

입력 2022-09-30 10:52: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블라인드’에서 열혈 형사로 분한 옥택연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tvN 금토드라마 ‘블라인드’(극본 권기경, 연출 신용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판타지오)에서 옥택연은 매신 진지한 자세로 몰입하며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도 옥택연의 열정은 느껴진다. ‘블라인드’ 촬영 중 쉴 틈 없이 배역에 대해 고민하는 옥택연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거나 매신 모니터링을 통해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는 것은 물론, 현장 스태프,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소통하고 있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고 불도저 같은 강력반 형사의 면모부터 하루아침에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쫓기는 모습까지 매화 다양한 모습을 연기해고 있다. 그런 만큼 더욱 치열했던 옥택연의 연기 열정은 현장에서 함께하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옥택연은 “류성준의 첫인상은 평범하지 않은 ‘열혈 형사’였다. 가족들 사이에서 섞이지 못하고 겉돌면서도 강력사건만 터지면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드는 과격한 모습이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했는데, 여러 어려움과 고난의 시간을 겪으면서도 스스로 모든 것을 감내해야 하는 류성준 캐릭터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변화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매신 촬영에 임했다”고 밝히며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성준이 어떻게 행동하고, 고통을 견뎌내면서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지를 계속 고민하면서 연기한만큼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블라인드’는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51K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