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자현표 김밥 얼마나 맛있길래..이요원도 인정 "장사해야 해"

입력 2022-09-30 13: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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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요원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밥 장사해야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추자현이 직접 싼 김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추자현표 김밥이 맛있는듯 장사해야 한다고 인정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이요원을 비롯해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 등이 출연한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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