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가 영혼의 단짝임을 보여줬다.
오늘(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찰떡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홍 매니저는 방송 촬영 스케줄이 있는 브라이언을 위해 운전부터 스타일리스트, 홍보 및 마케팅팀 업무까지 직접 도맡으며 분주하게 움직인다.
스케줄을 마친 후 브라이언과 매니저는 같이 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눈다. 특히 새로운 회사를 차리며 대표가 된 브라이언의 이야기는 물론, 이사 직함으로 초고속 승진하게 된 매니저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함께 공개된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