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혜림이 책 정리를 하다가 막막한 기분에 빠졌다.
1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거실 한 켠에 쌓인 어마어마한 양의 책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언제 다 치우냥..."이라고 막막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어 "이것도 인테리어 같은데 그냥 이대로 둘까 ㅋㅋㅋ 여기서 읽은 책들만 책장에 두는 것도 괜찮겠다. 그럼 내가 뭘 읽고 안 읽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잖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