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송지효X전소민, 돌아온 독설 자매.."너무 차가워 눈물날 것 같아"

입력 2022-10-01 1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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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독설 자매’ 송지효, 전소민이 돌아온다.

SBS '런닝맨'에는 평소 장난 100% 놀림으로 ‘멍돌자매’를 공격하던 오빠들이 이번에는 역공격을 당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오프닝부터 멤버들은 ‘멍돌 자매’를 놀리기에 여념 없었는데 멤버들은 전소민을 보자마자 “MZ세대가 입는 옷을 왜 입었냐”라고 놀리며 오프닝을 한다.

이후, 여행 분위기에 취해 N행시를 하던 중에도 멤버들은 송지효와 전소민에게 “덤벼!”라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자, 송지효는 멤버들에게 “철이 없다”라고 운을 띄워 이목을 집중시켰고 이어 파격적인 일침을 날렸다. 멤버들은 “감정을 한껏 실었다.”, “너무 차가워서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은 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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