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세영이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1일 배우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e Se Young International 에서 보내온 커피차 고맙습니다. 힘내서 촬영할게요!! 오늘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팬들이 촬영장에 보내온 커피차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세영은 체크무늬가 들어간 빨간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세영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다. 이세영은 극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