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만나기 위해 남편과 손을 잡고 이동하고 있는 선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데이는 "뿜뿜이 보러 가는 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선데이는 딸과 만난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세상에서 제일 이쁨"이라는 글을 덧붙여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 받았다. 슬하 1녀를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