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파리에서 남다른 포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9월 30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트위드 재킷 만들고 너무 예뻐서 정말 열심히 찍었는데 입고 다니다 보니 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드롭했어요. 트위드 원단 더 예쁜 거 찾아서 다시 만들어 볼게요 #Junie Goes To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파리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화려한 아우터에 가죽치마를 매치,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 몸매를 자랑하는 김준희, 그의 구릿빛 피부가 섹시한 매력을 더욱 배가 시킨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