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오정연이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여자의 하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자신의 지인과 함께 한 대기실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보고도 믿기지 않는 소두를 자랑,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준다. 특히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그의 동안 외모가 한 목 한다.
또 오정연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보조개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2015년 프리랜서로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 대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이엘 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