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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서울대 의사도 포기 못하는 이것..미세먼지 신경 안 써

입력 2022-10-02 12: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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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그램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민혜연이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를 즐겼다.

1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세먼지는 많지만 고기는 테라스에서 구워 먹어야 제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하늘에 뿌옇게 가득찬 미세먼지에도 불구하고,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단아한 외모와 달리 미세먼지 따윈 신경 쓰지 않는 털털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또 평소 민혜연은 연예인 못지않은 완벽한 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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