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장미인애. 무거운 몸 끌고 잘 다니네..이러니 부기하나 없지

입력 2022-10-02 14: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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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미인애가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돌아다닌다.

2일 배우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걷다 보니 대학로” “걷다 보니 팔각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인애가 외출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미인애는 현재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의 상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잘 돌아다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볼록 나온 D라인의 장미인애, 그러나 얼굴에는 부기하나 없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장미인애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바 있다. 그는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죄와 벌'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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