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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녹화 마치고 육아모드 on..연예인보다 바빠

입력 2022-10-02 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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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 스토리
서하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녹화 마치고 퇴근!!(육아 o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녹화를 마치고 아이들 육아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구보다 바쁘지만 일도 육아도 완벽하게 해내는 워킹맘이다.

또한 모델 뺨치는 서하얀의 의상 소화력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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