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오정연 아나운서가 레고에 푹 빠졌다.
2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고 늘 감탄에 감탄.. 그 아기자기 함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다 조립할 생각에 행 to the 복!!!!!”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오정연이 자신의 집에서 선물 받은 레고의 인증숏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조립도 하기 전,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또 오정연은 40대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데, 그의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2015년 프리랜서로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 대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이엘 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