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길거리 벤치에서 발라당 누워 노숙을 했다.
3일 오후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앤드 후리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하니가 길거리 벤치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처음에 하니는 벤치에 앉아 노트와 팬을 들고 무언가를 적으려는 모습이다. 이후 지쳤는지 발라당 벤치에 누워버린 하니, 주변 시선 따윈 신경 쓰지 않는 털털한 매력에 팬심은 높아져만 간다.
또 하니의 발 밑에 놓인 그의 깜찍한 슬리퍼가 시선을 강탈하기도.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오늘(29일)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X'를 발매한다. 또한 하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