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명)가 파격 모노키니 몸매를 뽐냈다.
3일 오전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주 수영 #음주 #금주 #수영 #모노키니 #golf"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자가 골프 여행을 떠난 휴양지에서 밤수영을 즐기고 있다. 파격적인 글래머 자태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댓글에서는 "해킹당하신거 아니죠", "으뜸님 주무시나요" 등 뜨거운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영식과 영자는 본방송에서 이어지지 않았지만 9기 골프 모임에서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결혼전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