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6기 영숙(가명)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SBS PLUS, 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실 이거 말고 더 있어요. 우선 내가 산 옷들만"이라고 적었다.
이어 "벌써 행복해지는 리보 옷. 아가 첫 옷은 부모가 사주는 거래서 내가 다 삼. 아기 옷 직구도 해보고 재밌"이라며 "얼마 못 입는 거 다 알아요. 그치만 또 어쩔 수 없는 엄마맘이랄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옷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마의 센스가 엿보이는 듯 러블리한 옷들이다. 출산을 앞둔 그로부터 벌써부터 설렘이 느껴지는 듯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ENA PLAY-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다섯 번째 공식 커플에 등극했다.
또 이들은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