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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한창, ♥장영란 무서워 위장..아내 눈치 보는 건 똑같네

입력 2022-10-03 21: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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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인스타그램
한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한의사 한창이 아내 장영란 눈치를 봤다.

2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만에 #코스트코 나들이 사고 싶었던 것들 먼저 올리고 생필품으로 위장해서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심부름은 즐거워 #내 것 만산 듯 #일요 스타 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이 쇼핑 카트 키 안에 자신이 사고 싶었던 술 박스들을 먼저 넣고 그 위에 생필품으로 위장한 유쾌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창은 오랜만에 방문한 쇼핑매장에 매우 즐거운 듯 이것저것 골랐다. 그중에서 다양한 술 종류들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 씨는 지난해 병원을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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