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신지수가 툭치면 부러질 듯 극세사 팔을 자랑해 화제다.
9월 29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여자 성인이 찍어준 사진, 손끝까지 연기하며 포즈를 취했다. 여자의 사진은 여자가 잘 찍어줌 모델만 너절할 뿐 뭐 어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한 벤치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지수는 35.7kg 다운 극세사 팔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 신지수는 오랜만에 자신이 찍어준 사진에 매우 흡족한 듯 다채로운 표정으로 보답했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