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막냇 동생 딘딘을 향한 둘째 누나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기획 최윤정, 연출 정겨운)에서는 한국에서 재회한 딘딘과 둘째 누나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딘딘 둘째 누나는 니꼴로 육아를 함께 해준 딘딘에게 특별한 식사를 대접한다. 바로 영양가 가득한 보양식 오마카세. 배우 신현빈과 절친한 사이인 딘딘 둘째 누나는 “아이를 낳은 후 한국에 왔을 때 현빈이가 보양시켜주겠다고 데려왔던 곳”이라고 밝힌다.
고된 육아를 마친 남매는 이날 함께 식사를 하며 진심 가득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과거 딘딘의 활동 시절과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던 누나는 “네가 댓글을 보면서 한숨을 쉬는 걸 보는데 가슴이 아팠다”라고 털어놓는다.
한편 딘딘 남매의 진실 토크는 10월 4일 화요일 밤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