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드림캐쳐(DREAMCATCHER)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드림캐쳐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pocalypse : Follow us(아포칼립스 : 팔로우 어스)’의 세 번째 인디비듀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드림캐쳐는 에이전트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번 ‘Apocalypse : Follow us’는 지구를 되돌리기 위한 드림캐쳐의 설득이 담긴 앨범이다. 해당 인디비듀얼 티저를 통해 드림캐쳐는 ‘글로벌 K팝 메신저’로서 앞으로의 미래를 뜻하는 ‘VISION(비전)’을 전할 것을 암시했다.
드림캐쳐가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제시할 타이틀 ‘VISION’은 이들의 신념을 담은 다크 테크노 장르다. 일렉트로닉과 메탈 록 사운드의 조화가 인상적이며, 프로듀서 LEEZ(리즈)와 Ollounder(올라운더) 그리고 밴드 Glen Check(글렌체크) 멤버 June One(김준원)이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드림캐쳐의 ‘Apocalypse : Follow us’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