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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극복' 지소연 "기분 좋아서 태교되는 느낌"..♥송재희와 저녁 데이트

입력 2022-10-04 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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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송재희와 저녁 데이트를 한 소식을 전했다.

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 #데이트 나잇 오랜만에 오빠랑 분위기 좋은 곳에서 데이트하는데 맛있는거 먹으니까 기분이 조아져서 자동적으로 #태교 되는 느낌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선생님이 저녁엔 샐러드만 먹으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재희는 지소연이 올린 사진 속 본인의 얼굴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은 것을 보고 "죄송한데 저도 초상권이 있는데요 선생님 저 막 초점 나간거 얼굴 비뚤어진거 막 올리시고"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송재희, 지소연은 2017년 결혼했다. 또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난임을 고백한 후 최근 임신했음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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