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사랑꾼 김준호, 김지민 표지모델 잡지 자랑

입력 2022-10-04 23: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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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준호가 여자친구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지민이 나온 잡지를 자랑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갑자기 "한 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멤버들에게 잡지 한 권 씩을 나눠줬다. 해당 잡지의 표지모델은 바로 김준호 여자친구 김지민이었다.

이어 김준호는 "20개 샀다"고 자랑했고 탁재훈은 "이거 왜 찍었냐"고 물었다. 임원희는 "사진 잘 찍었다"고 하자 김준호는 "모델이 예뻐서 그런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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