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지우, 48세 늦둥이 엄마의 딸 자랑..28개월 아기 뒷모습

입력 2022-10-04 11: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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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지우가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4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사진과 함께 "너희 쫌 귀엽네~~ 28개월 아기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친구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뒤돌아서있다. 최지우는 딸의 뒷모습을 보며 귀여워 하고 있다. 최지우는 늦게 얻은 딸인 만큼 더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올해 tvN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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