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미자가 사랑받은 새댁임을 자랑했다.
5일 오후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어머니께서 보내주신 귀한 #송이버섯 TV에서만 보고 실제로 처음 보네요. 오빠한테 ‘송이버섯 먹어보는 게 소원 일고 올해 가을에는 한번 먹어보자’ 고 얘기한 적도 있는데 어째 이런 일이 실제로 먹어보니 향이 엄청 진하고 식감도 사각사각 오도독 오도독 최고네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귀한 송이버섯이 담겨있다.
미자는 “늘 사랑 가득 어머니 말고 #엄마라고 부르라는 우리 어머니♥ #늘 감사합니다. #사랑받는 며느리 인증 #사랑해요 엄마♥” 라며 시어머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