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미인애가 임산부 배지 수령 후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미인애가 최근 받은 것으로 보이는 임산부 배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장미인애는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삭의 상태로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한편 장미인애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연예계 은퇴 선언을 한 바 있다. 그는 2019년 '동네변호사 조들호 2-죄와 벌'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