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연이 운동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이수근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스트레스 뻥 날립시다. 골프 같이 껴주는사람 천사들이셔요. 열심히 운동하고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지연이 라운딩에서 시원하게 골프를 치고 있다. 작은 몸에서 나오는 힘 있는 스윙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요리 사업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