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우가 김소연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상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간 풍선 구미호뎐1938 잘~찍고있습니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쁜 가운데 데이트를 하러 나와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소연, 이상우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함이 넘쳐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상우는 TV CHOSUN 새 주말극 '빨간 풍선'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빨간 풍선'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2월 첫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