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봉선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전 개그우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모를 걱정한 조카가 이쁘게 갱이와 나를 그려줬네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의 조카가 그를 위해 그림을 그려준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많이 위로해주시고 갱리를 추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잘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라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마냥 웃을 수 있는 그날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다 그렇대요 시간이 약이라고.. 약 잘 묵고 있어요. 저랑 같은 맘이신 분들.. 오늘은 덜 울고 더 웃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반려견을 잃음 아픔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또 넷플릭스 코리아 '셀럽은 회의 중'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