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이슈]조정석·비 "일면식조차 NO·선처無" 女골퍼와 불륜설 부인+분노(종합)

입력 2022-10-06 17:40:57
    • 복사완료!

조정석 비/사진=헤럴드POP DB
조정석 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와 조정석이 골프선수와의 불륜설에 휘말리는 해프닝을 겪었다.

6일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 공식 SNS에는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해 돌고 있는 루머와 찌라시를 인지하고 있었으나, 대응할 가치조차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기에, 어떤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 판단했었다. 하지만, 어제 오늘 루머가 빠르게 퍼져나가기 시작하며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하여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공식입장을 표명한다"며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대중에게 노출된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존엄과 예의, 인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당사는 현재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보도 매체에 문의하여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하였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았다"며 허위사실 유포 및 악플에 대해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피해자는 조정석이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 측도 공식 SNS에 "조정석이 골프 선수와 친분 이상의 관계가 있다는 허위사실이 각종 커뮤니티,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터무니없는 찌라시 내용은 모두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당사와 배우 본인은 현재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 관련됐다는 허위 사실과, 더 나아가 다양한 추측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둔갑하여 확대되는 것에 황당할 뿐"이라고 루머를 부인했다.

조정석 측은 "조정석은 그 어떠한 여성 골프 선수와도 개인적 친분 뿐만 아니라 일면식조차 없다"면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2월 매거진 우먼센스가 보도한 '골퍼와 사랑에 빠진 유부스타'라는 제목의 '찌라시'가 재조명되면서 루머가 빠른 속도로 퍼져나갔다. '딱 걸려서 부부 싸움까지'라는 타이틀의 A군은 조정석이 소환됐고, '아내와 정반대의 여자를 사랑한 톱스타' 타이틀의 D군에는 비가 언급된 바 있다. 대응할 가치 조차 없어 무시했던 양측은 잡음이 커지자 결국 부인. 부인 및 강경 대응으로 논란의 싹을 자르는 법을 택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 슬하 2녀를 두고 있으며 조정석은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