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근황을 공유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opening night- #bif"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BFI 런던 영화제에 참석한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청순가련한 분위기로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달 21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를 첫 공개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