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파리도 홀렸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의 2023 S/S 패션쇼에 참석한 윤아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빨간색 니트, 초미니 스커트 그리고 회색 롱코트를 걸친 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앞머리를 자른 윤아는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파파라치들까지 감탄시켰다.
한편 윤아는 MBC '빅마우스'에 이어 영화 '공조2'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드라마 JTBC '킹더랜드'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