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윤아, 파파라치도 반했다..파리 홀린 韓대표 여신

입력 2022-10-06 15: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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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파리도 홀렸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의 2023 S/S 패션쇼에 참석한 윤아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빨간색 니트, 초미니 스커트 그리고 회색 롱코트를 걸친 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앞머리를 자른 윤아는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파파라치들까지 감탄시켰다.

한편 윤아는 MBC '빅마우스'에 이어 영화 '공조2'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드라마 JTBC '킹더랜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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