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가수 이효정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이효정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효정은 치매 걸린 어머니를 극진히 모신 '효녀가수'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효정은 10여년이나 무대 위에 서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 이효정은 "가수가 10년간 활동이 없다는 것은 정말 사형선고나 다름 없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정은 딸과 쿠바 출신 사위와 함께 살고 있었다. 딸은 기타를 연주하는 아티스트고 사위 역시 예술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