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지우, 어딜 봐서 48세 늦둥이 엄마야..20대라 해도 믿을 조각 옆태

입력 2022-10-06 07:12:08
    • 복사완료!

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지우가 세련된 옆태를 자랑했다.

6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최지우는 자켓을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지우는 턱을 괴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최지우는 백옥 같은 피부로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여준다. 최지우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최지우는 올해 tvN 드라마 '별똥별'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