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윤진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가 중인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진서는 사진과 함께 "숲에 왔어요 :) 일찍 일어나 걷고 숨쉬고 요가로운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한달만에 쉬어 본 것 같아요. 잘 쉬면서 살고 계시죠? 카메라도 하나 새로 샀어요. 색감 어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진서는 요가를 하며 우아한 동작을 보여주고 있다. 윤진서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에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결혼 후 제주에서 생활 중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해 영화 ‘올드보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으로 주목 받았다.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드라마 스테이지 - 통화권이탈’에서 차선영 역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