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지가 1년 만에 받은 부케에 감동했다.
6일 김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부케 사진을 게재했다. 김윤지는 사진과 함께 "일년 동안 잘 간직했다가 선물하면 평생 잘 산다고 들었다며 1주년 선물로 다시 받은 내 부케. 고마워.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윤지는 다시 돌려받은 부케에 감동한 모습이다. 앞으로 더 잘살 것을 다짐하는 김윤지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김윤지는 어느새 결혼 1주년을 맞았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해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