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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자숙' 길, 아들과 이런 것 까지 "복제인간"..유전 무서워

입력 2022-10-06 17: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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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인스타
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길이 붕어빵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그룹 리쌍 출신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도 유전인감? #유전 #복제인간 #밥풀 #육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이 밥을 먹으면서 입술 옆에 밥풀을 붙이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도 똑같은 곳에 밥풀을 붙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길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돼 자숙한 바 있으며 현재는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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