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수지가 병원에 입원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분동안 한다리로 서서 머리 감아뜨앙! 오른 궁디 넘 아팠지만 개운함 말잇못"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고 병실에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아픈 다리로 머리를 감느라 고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수지는 최근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또 신수지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언니2’,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 그는 다리수술을 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