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가은이 딸을 위해, 귀여운 핫도그를 만들었다.
9일 오전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은 이쁘게 미니핫도그로 시작해보아요.. 잘 먹네♡♡♡♡♡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정가은이 만든 미니 핫도그 5개가 놓여 있다.
정가은은 작은 핫도그 위에 귀엽게 하트를 그렸다. 남다른 소녀감성을 자랑하는 싱글맘 정가은, 그는 “잘 먹네♡” 라며 맛있게 먹는 딸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기도.
아침부터 딸을 위해 정성스레 핫도그를 준비한 정가은, 딸을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8월 30일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 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가족관계 증명서'는 가족 간의 얽히고설켰던 고민거리들을 가족 수호 단과 전문가들이 속 시원하게 타파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