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재벌가로 시집간 노현정의 패션 아이템이 화제다.
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SNS뉴스’ 아나운서 홈커밍데이를 준비하며 노현정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근황이 공개된 첫 번째 KBS 스타 아나운서는 노현정. 노현정은 2006년 결혼발표와 동시에 은퇴했고 국내 대표 재벌 H가의 일원이 돼 고급스러운 패션 등으로 화제가 됐다. 최근 근황은 올해 8월 시가 연례행사. 노현정이 단아한 한복을 입고 들어 눈길을 모은 클러치백은 디자이너 브랜드 30만원대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오락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지적인 분위기와 엉뚱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