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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엄윤경, 58세의 섹시한 비키니..할리우드 미녀 스타일

입력 2022-10-07 1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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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경 인스타
엄윤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권오중이 미모의 아내와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 보시는 분들께 아직도 이러고 있는 저 ㅜㅜ 지루하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2022 여름 아직도 정리 중ㅋ 잘 가~~ 기억할게~~ 너무 고마웠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권오중, 엄윤경 부부가 최근 아들과 떠난 미국 여행 중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5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내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과거 MBC '궁민남편'에서 아들의 발달장애를 고백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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