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혜원이 남다른 내조를 보여줬다.
7일 오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갈치 30마리 정도아~~~~ 우선 초 켜고 시작합니다 #이태리에서 누구 먹인다고 살아있는 장어 손으로 잡고 씻어서 끓여서 보약 끓이던 여자였지 암만 #텐션 끌어올려~~~~#아자아자 #할 수 있다.#무서운 거 절대 아니고 덜덜덜 #오늘 갈치조림 #갈치구이 #뭘로 한다냐 #k언니 #k아주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싱싱한 제주산 갈치 30마리가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싱싱한 갈치를 보며 “이태리에서 누구 먹인다고 살아있는 장어 손으로 잡고 씻어서 끓여 보약 끓이던 여자였지” 라며 안정환을 위해 내조를 했던 과거를 회상하기도.
또 평소에도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하던 이혜원, 싱싱한 갈치로 어떤 요리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